2006/07/10 12:09
Life Log
무려 한달만에 본 녀석은... 무럭무럭 잘 크고 있었습니다 :)
엄마랑 같이 재래시장에 콩국수를 먹으러 갔지요. 휴우~~ 얼굴에 다 묻히고 먹는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주는대로 다 먹는걸 보니.. 웬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엄마랑 같이 재래시장에 콩국수를 먹으러 갔지요. 휴우~~ 얼굴에 다 묻히고 먹는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주는대로 다 먹는걸 보니.. 웬지 모를 뿌듯함이 느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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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