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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ester's thought, 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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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2 01:04 Life Log

회사 지하에 잘나가는 룸싸롱이 있다.
밤이 되면 고급차들이 꽉 들어차서, 낮에도 없던 주차난이 생기는 좋은 동네(?)이다.
밤에 가만히 일을 하고 있자면 흘러간 추억의 곡들이 쉴새없이 귓가를 간지럽힌다...
오늘도 Let it be , imagine 비틀즈 노래부터 시작해서 I've been away too long ... 설운도, 송창식 ...
지금은 오오오오~~ 필링 ~~~~ ^^^

나름 꽉 쪼여져 있던 뇌세포가 살짝 이완되는 느낌이랄까.. 피로가 좀 풀린다.
어찌되었건 이렇게 또 하루가 가고... 어제 시작한듯한 9월은 벌써 22일을 가르킨다..



posted by Chest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