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 여배우 허위륜이 사망했다. 28세에 안타까운 삶을 마감하다니.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빈다. 비록 그녀가 출연한 영화를 한번도 본적은 없지만, 아름다운 사람을 잃는 다는 건 세상에 안타까운 일이다. [관련소식은 여기에]
허위륜이 사고당시에 타고 있던 미니쿠퍼.
PS: 이런 해치백 스타일 타지 말자. 뒷자리에 타고 있었다고 생각해봐라. 아찔하다. 나는 앞으로 SUV 만 타기로 결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