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e 와 며칠전 심도 약간 있어주는 대화를 했다.
가끔짝 '말'로 사람들을 현혹(?)시켜야 하는 직업의 특성상 프레젼테이션 방법이나 화법등에 대해서 준비를 많이하게 마련인데 차별화를 위해서 도입한 타블렛피씨, 이를 이용한 '노량진 과외선생식 피티방법이 전혀 효과가 없지 않냐!!' 라는 것에 대한 이야기였다. 그중에 한문장이 비수를 찔렀는데, 단지 그 이유때문에 다시 '맥'으로 돌아갈 결정을 했다.
Pie 가 한말이란 ..
"오빠처럼 내용이 없는 사람은 효과라도 좋아야 하지 않겠어 ? 화면 통째로 휙휙 돌리고, 글자 휙휙 날라다니고 그래야, 좀 봐주는 맛이 나지 !! ㅋㅋ" ..... 물론 농담이라는 건 알지만, 말속에 뼈가 있다. 다시 Keynote 로 돌아간다... 어흑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