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12/11 11:00
Life Log
10분 걸리던 출근 시간이 40분으로 늘어났습니다. 우여곡절 끝에 이사는 완료..!!
update: 집을 이사했습니다. 이제 걸어다니던 출퇴근 거리가 차 혹은 지하철로 이동해야 되는 거리로 늘어났습니다. 회사의 다른 구성원이 알려준 optimal path(?) 로 이동을 하니 약 5 분 정도가 줄긴 하더군요. 이번 주말에 짐정리 시간이 끝나야, 대충 이사가 끝났다고 말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밤에 집에 가면... 그냥 그윽하게 한쪽에 쌓여있는 짐들을 바라만 보다, 바로 잠들고 맙니다.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