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이미지
Chester
Chester's thought, 2.0

calendar

      1 2 3 4
5 6 7 8 9 10 11
12 13 14 15 16 17 18
19 20 21 22 23 24 25
26 27 28 29      
2009/03/31 16:52 Life Log
방금 집어 먹은 떡이 속에 꽉 얹혀서 답답한 느낌이 이어지는 것처럼, 머릿속도 무언가에 꽉 막혀 있는듯한 느낌이다. 이렇게 꽉 막혀 있을때 머리를 확 뚫어줄 수 있는 트래펑 같은 무언가가 있었으면 좋겠다.. 트래펑 !! 그런거 없나 ?  머리 위에 뚜껑을 열고 콸콸콸 부으면, 막혀있는 뇌세포사이의 번민을 시원하게 뚫어줄 수 있는 그런 약 !!
2hz 로 돌고 있는 머리가 평균연산속도인 7hz 정도까지 돌아줄 수 있는 그런 거...옛날에 IBM XT/AT 시절에 케이스 앞에 달려있던 TURBO 버튼.. 그런거  하나 머리옆에 붙어 있으면 좋겠다. ㅠ.ㅠ 

다른 분들은 머릿속이 꽉 잠겨있을 때, 이를 풀기위해서 무엇을 하시는지요 ??

posted by Chester
prev 1 ... 76 77 78 79 80 81 82 83 84 ... 68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