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5/10 22:08
Life Log
오늘은 오전내내 밀린 잠을 잤고, 오후내내 스타벅스에서 문서를 생산했고, 저녁에는 연기된 어버이날 저녁식사.. 봄은 계속해서 여름으로 그 모습을 바꾸어 가고 있지만, 나는 여전히 겨울이 되기 바로 직전 11월의 모습을 하고 있다.
아카시아 향기로 가득찬 청담공원
Lucellino (동대문 예술가 모작)
구름2.0
서재에 주차된 경민이 Z4
( 경민이는 잠잘때 여느 아이처럼 인형을 안고 자는 게 아니라, 워셔액/혹은 엔진오일을 껴안고 잔다. 경민이와 카센터를 차리는 것을 심각하게 고민중이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