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09/27 18:11
Life Log
주말에 집앞을 오가는 차들이 좀 늘어난 느낌이 있었는데, 다음주가 추석이란다. 올해는 이상하게 휴일들이 토요일/일요일 사이로 숨는 바람에 유난히 불쾌했는데... 이번에도 추석이 토요일에 숨어있는듯 하다. 다음주에 어떻게 해야될지 부모님께 전화도 해봐야 되고, 지인들에게 인사도 드려야 할텐데 과연 다 할 수 있을런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