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12/10 21:36
Life Log
주변에 우연한 아이템으로 회사가 갑자기 컸다면서 소가 뒷걸음질치다가 황소개구리를 밟게된 경우라고 시샘어린 폄하(?)를 하는 경우들을 보게 된다. 어쩌다 된게 아니라, 될때까지 한거다라고 봐야 한다. 정말 어두운 복도에서 dead end alley 를 계속 표시해나가다가 결국 찾게 되는 그 환희의 순간을 무어라 설명할 수 있을까.. "Action Oriented" from avc.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