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 대해서는 특별한 관심을 두지 않기에 그녀의 정치적인 행보에 대해서는 할 말이 없고.. 한가지 느끼는 점이 있다면, '정'의 방법이건, '반'의 방법이건간에 이슈의 한 중심에 서있어서 대중에게 자신의 존재를 알리는 데는 탁월한 재주를 지니고 있다라는 생각이 든다.

Famous 하건 Notorious 하건, 일단 유명해지고 보라던지 않던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