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도 문서만 보고 위치로그를 파박~ 만들어냈던 JH님이 오늘따라 웬지 보고 싶군요..ㅠ.ㅠ
과거의 문서들을 주루룩 정리하다가 발견한 건데... 몇년전은 되는것 처럼 느껴지는데 아직 1 년도 안되었네요.. 아직도 기억나는게, "위치..위치..위치!! 이걸 우야하지 ?" 하다가 힐튼호텔 로비에서 노트북 펴놓고 사정없이 썼던 기억이 나네요. 삘~ 받는 날이 있긴 있는 모양.. 추억의 기획서 한편 공유합니다. 앞으로도 철지난(?) 태터툴즈의 아이디어 문서를 계속해서 공유해 나갈 예정..
ps: 요새도 생각 안풀리는게 있는데, 힐튼호텔 로비로 다시 한번 출동할 예정..이상하게 남산의 정기를 받아서 그런가..거기에 앉아 있음.. 별별 희한한 생각들이...
update: 1년 4개월전의 문서중에서, 여전히 유효하다고 생각되는 모델문서 하나 더 추가..!!! Location Tracking .. Location Bank .. 여전히 멋진 개념이며 반드시 필요한 서비스라고 생각한다. SKT 다닐때 그토록 이야기 했건만, 어느 누구도 관심있게 안보더라는.. ㅠ.ㅠ 이걸 꼭 실현해서 태터툴즈 위치로그랑 연동해야 되는데 ...
언제나 똑같은 생각이지만, 미래는 실행하는 자의 것이다!
Tatter_Locative_syndication_v0.1_050715.pdf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