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6/03/30 23:39
Life Log
굉장히 즐거운 저녁식사를 가졌습니다.
나름데로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자리였고, 그러한 고민을 먼저 거쳐간 선배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역시 생각하는 것과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실행의 결과를 곱 씹어 보는 것은 모두 다른 단계인것 같다는 느낌도 얼핏 들었구요..
날씨가 봄답지 않게 왜이렇게 쌀쌀한지... 그게 좀 불만이었고, 좋은 분위기에 좋은 이야기..
구체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에 다 남길순 없지만, 그냥 오늘 저녁에 즐거운 느낌은 기록해두고 싶군요.
나름데로 가지고 있었던 생각을 풀어 놓을 수 있는 자리였고, 그러한 고민을 먼저 거쳐간 선배의 의견을 들을 수 있는 자리였습니다. 역시 생각하는 것과 실행하는 것.. 그리고 그 실행의 결과를 곱 씹어 보는 것은 모두 다른 단계인것 같다는 느낌도 얼핏 들었구요..
날씨가 봄답지 않게 왜이렇게 쌀쌀한지... 그게 좀 불만이었고, 좋은 분위기에 좋은 이야기..
구체적인 이야기를 블로그에 다 남길순 없지만, 그냥 오늘 저녁에 즐거운 느낌은 기록해두고 싶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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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부남들의 저녁식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