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t 트럭안의 부부

Life Log | 2006/04/08 17:18 | chester
병이 걸린 남편을 위해서 아내가 대신 운전대를 잡았다는 이야기이다.
이런 이야기가 얼마만큼인지는 정확히 표현할 순 없으나, 나 역시 말할 수 없이 아내에게 고마움을 느낀다. 그리고 아프지 말아야 겠다는 생각을 많이 한다.. 건강하게 오랫동안 아이와 아내곁을 지켜야 한다는 그런 느낌은.. 몇년전의 철없던 나와 비교하여 볼때 정말 대단한 발전이 아닐 수 없다.

달리는 차안에서 찍은 사진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