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최근에 나온 맥북프로는 아직 맞는 제품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17inch 파워북 러그를 구입해서 재단하는 것. ^^ 다행히도 트랙패드의 크기는 17인치파워북하고 정확하게 일치했다. 트랙패드를 기준으로 상하좌우를 잘라내고 나니, 매우 쾌적한 러그가 탄생했다. :) 꼼꼼하게 만들어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 ^^^
파워북을 사용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알루미늄으로 이루어진 손목받침대는 보기에는 미려해보이지만, 살짝 뜨근뜨근해지기
시작하면 땀도 차고, 거북해지는 것이 사실이다. 그래서 많은 분들이 인조가죽으로 된
일제 속목받침대(Wrist Rug)를 구입해서 장착을 하곤 한다.
그런데 최근에 나온 맥북프로는 아직 맞는 제품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17inch 파워북 러그를 구입해서 재단하는 것. ^^ 다행히도 트랙패드의 크기는 17인치파워북하고 정확하게 일치했다. 트랙패드를 기준으로 상하좌우를 잘라내고 나니, 매우 쾌적한 러그가 탄생했다. :) 꼼꼼하게 만들어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 ^^^
그런데 최근에 나온 맥북프로는 아직 맞는 제품이 없는 상태이다. 그래서 선택한 방법이 17inch 파워북 러그를 구입해서 재단하는 것. ^^ 다행히도 트랙패드의 크기는 17인치파워북하고 정확하게 일치했다. 트랙패드를 기준으로 상하좌우를 잘라내고 나니, 매우 쾌적한 러그가 탄생했다. :) 꼼꼼하게 만들어준 아내에게 깊은 감사 ^^^
지역태그 : 대한민국>서울>강남역>태터 앤 컴퍼니












